2008년 01월 15일
집에서 공부하기.
도서관에서 밀려 난지 제법 된거 같다.
거의 일주일쯤.
집에선 난방을 하질 않기 때문에 발난로용으로 전기스토브를 하나 구입했다.
만원도 안하는 중국제품이 있긴했지만,
안전에 관계가 있는 물품인고로 나름 유명한 '한일' 제품을 구입했다.
외관도 깔끔해보이고, 3단계로 조정가능하거니와
소모 전력도 단계별로 300w.
컴퓨터본체 정도의 전력이기도 하고 공부하는 시간에만 켜놓기로
했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물론 전기세는 나와봐야 아는 것이긴 하지만.
확실히 집에선 공부가 잘 안된다.
도서관에서 옆에서 다들 공부하는 모습이며 책넘기는 소리이며
저절도 긴장이 되지만 집에선 그런 것도 없고.
여기저기 유혹을 해대는 컴퓨터니 티비니..
어쨌든 정신력이 좀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고무적인 것은 집에서도 거의 매일(하루 빼먹긴 했지만)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20~30페이지정돈 매일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이 추세라면 다음달쯤 되면 두과목은 거의 마스터하지 싶다.
하나 걱정인 것은 채용공고가 아직 뜨질 않고 있다는 것인데,
뭐 물론 채용 인원수가 뭔 상관이겠냐만은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작년만큼 적게 뽑진 않겠지만서도.
힘냅시다.
거의 일주일쯤.
집에선 난방을 하질 않기 때문에 발난로용으로 전기스토브를 하나 구입했다.
만원도 안하는 중국제품이 있긴했지만,
안전에 관계가 있는 물품인고로 나름 유명한 '한일' 제품을 구입했다.
외관도 깔끔해보이고, 3단계로 조정가능하거니와
소모 전력도 단계별로 300w.
컴퓨터본체 정도의 전력이기도 하고 공부하는 시간에만 켜놓기로
했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물론 전기세는 나와봐야 아는 것이긴 하지만.
확실히 집에선 공부가 잘 안된다.
도서관에서 옆에서 다들 공부하는 모습이며 책넘기는 소리이며
저절도 긴장이 되지만 집에선 그런 것도 없고.
여기저기 유혹을 해대는 컴퓨터니 티비니..
어쨌든 정신력이 좀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고무적인 것은 집에서도 거의 매일(하루 빼먹긴 했지만)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균적으로 20~30페이지정돈 매일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이 추세라면 다음달쯤 되면 두과목은 거의 마스터하지 싶다.
하나 걱정인 것은 채용공고가 아직 뜨질 않고 있다는 것인데,
뭐 물론 채용 인원수가 뭔 상관이겠냐만은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작년만큼 적게 뽑진 않겠지만서도.
힘냅시다.

# by | 2008/01/15 23:2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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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신력이 좀 더 강했으면.. 아직 애야 난ㅠㅠ
수양이 필요해 ㅡ.,ㅡ